자연 속 강물의 흐름을 벗 삼아 아침을 맞이하고 싶다면, 고치현 이노정에 위치한
“도사 일본 전통종이 공예촌 QRAUD”
를 추천합니다.
맑고 투명한 니요도가와 강가에 자리한 이곳은 숙박까지 가능하며 특별한 아침 식사 식간을 경험할 수 있는 토사 전통 화지 공방입니다. 품격 있는 객실에서 하룻밤을 보낸 손님들을 특별한 조식이 맞이해 줍니다.
흐르는 강물 소리를 들으며 야외에서 조식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나뭇가지 사이로 스며드는 아침 햇살, 은은하게 퍼지는 커피 향, 신선한 주스, 그리고 입안 가득 베어 무는 샌드위치. 이런 풍경 속의 아침식사는 단순히 음식의 맛을 즐기는 것 이상의 특별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강물 소리, 나무 냄새, 산들 바람에 둘러싸여 즐기는 아침 식사, 오감으로 만끽하는 “슬로 여행”은 바로 이 곳에서부터 시작될 것입니다.